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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9-08-28T14:58:41+09:00

아주경제 – 비금융권도 송금 업무 개시…전쟁은 시작됐다.

핀테크업체들은 개정안 발표와 함께 사업 개시를 위해 베타 서비스를 가동하거나 해외지역 라이선스 확보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다양한 송금 모델 구축, 수수료 인하, 이용자 편의성 확대 등 강점을 활용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서울시는 최근 모바일 소액 외화송금 사업자로 스타트업 기업 센트비, 핀샷, 페이게이트를 최종 선정하는 등 비금융권

By |April 4th, 2017|Categories: NEWS|0 Comments

[기획연재] 서울시, “핀테크와 블록체인 산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실제적인 정책 펼쳐 나갈 것”

Q. 서울시 핀테크산업 육성을 위한 시범사업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 있나? A. 2016년 서울시 핀테크 대표단 서밋 등을 통해 3개의 핀테크 시범사업(모바일 소액외화송금, 모바일 간편결제, 서울 디지털화폐 발행)이 제안됐으며, 이 중에 모바일 소액외화송금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핀테크 사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에는 약 13만 명의

By |March 29th, 2017|Categories: NEWS|0 Comments